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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양개량과 비료
조회 : 6,991
관리자
2014.08.04 13:45
< 토양개량과 비료 >

 □ 숨을 쉬는 흙
  - 유기질(퇴비)을 사용하고 과다시비하지 않도록 유의하고 농약 사용량을 줄이고 깊이갈이에 신경 쓰는 것이
    흙의 호흡량을 늘리고 건강한 흙을 만드는 비결이다.

 □ 밭을 갈때
  - 수분이 적당하게 있을 때 석회질비료를 준 후 발을 갈면 더 쉽게 떼알구조 만들어진다.
  - 유기질비료를 주고 밭을 갈면 떼알구조가 단단해지고 더 많아진다.
  - 이랑을 만드는 것도 흙속의 공간을 적당하게 만들어 통기성과 배수성이 좋아져서 잘 발아하고 뿌리도 잘 뻗을 수 있는 조건이 된다.

 □ 미생물
  - 우리나라 토양의 모암인 화강암은 미생물이 자라기에 불리한 조건을 갖고 있다. 따라서 미생물이 좋아하는 유기물을
    충실하게 시비하고  살아있는 동물을 키우듯이 정성을 다해야 한다.
  - 많은 회사에서 병원균과 경쟁하여 이기는 좋은 미생물제제를 많이 개발하고 있으나 토착미생물의 수가 워낙 많기 때문에
    물에 희석해서 토양에 살포하는 미생물제제를 과신 하는 것은 금물이다.
  - 키틴분해미생물 : 선충뿐만아니라 곰팡이류 병의 방제에 이용

 □ 효소
  - 효소는 흙속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물질의 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촉매제 같은 성분
  - 원소형태의 물질은 태양에너지를 받아 광합성을 통해 식물체를 구성 식물체가 다시 식물양분으로 이용되기 위해서는
    원래의 원소상태로 분해되어야 하는데 분해과정에는 효소가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.
  - 토양에 있는 효소는 토양미생물이 죽으면서 만들어지는 단백질 덩어리로 효소가 없다면 유기물에 아무리 좋은 성분이
    있더라도 작물이  이용할 수 있는 형태로 변하지 않으며 작물이 자라는데 아무런 효과가 없다.
  - 퇴비(유기물)는 미생물이 자랄 수 있는 좋은 조건을 만들어 주며 흙속에 다양한 효소가 작용할 수 있도록 터전을 만들어준다.

 □ 산성토양의 개량
  - 토양 표면에는 산성을 나타내는 수소(H)와 염기성을 나타내는 석회(Ca), 고토(Mg), 칼리(K)등이 있는데 수소의 양이
    염기의 양보다 많아지면 산성토양이 되고 그 반대의 경우는 중성토양으로 변한다.
  - 산성토양 개량방법은 석회고토 등의 석회질비료를 넣어 염기의 양을 많게 하는 것으로 염기는 뿌리가 흡수하고 수소는
    빗물과 뿌리로부터 계속 만들어져서 기만히 두어도 자연히 산성토양으로 변한다.
  - 반면에 한번에 많은 양의 석회고토를 주어 일시에 중성으로 만들어 주면 녹아 있던 미량원소가 침전물을 형성하여 작물이
    흡수할 수 있는 양이 갑자기 줄어든다. 따라서, 산성토양은 오랫동안 서서히 충실하게 개량시켜 주어야 한다.
  - 산성토양이 나쁜이유 :
    . 수소이온이 약한 뿌리표면에 상처를 주어 양분흡수를 저해하고
    . 알루미늄(Al)이 많아지는데 이 Al이 뿌리에 독성을 나타내고
    . 미생물 활성에 나쁨

 □ 비료의 분류
  1. 보통비료
    - 화학비료    : 질소질비료, 인산질비료, :칼리질비료,복합비료
    - 유기질비료 : 어박,잠용유박,대두박,미강유박,골분,계분가공비료
  2. 부산물비료
      퇴비,부숙겨,재,분뇨잔사,부엽토,토양미생물제제 및 토양활성제제비료

 □ 유기질비료와 부산물비료 차이
  - 유기질비료는 함유해야 할 N.P.K 함량이 정해짐,원료가 지정됨,
    유해성분 함유 위험이 거의 없음.부숙되지 않아도 문제가 발생하지 않음.
  - 부산물비료는 함유해야 할 유기물함량이 지정됨, 유해성분 최소 함유량에 대한  규정이 있음, 반드시 부숙된 것이어야 함.

 □ 비료의 배합
  - 좋은 경우 = 퇴비 + 비료
  - 절대 안됨 = 질소비료 + 석회비료
  - 석회비료를 주고 토양과 잘 섞어준 후에 2주일 정도가 지나 다른 비료를 준다
  - 복합비료 : 알갱이 하나에 N,P,K가 모두 들어 있는 것
  - 배합비료(맞춤비료) : N.P.K가 낱개의 알갱이로 만들어진 것
  - 토양을 분석한 결과가 같다고 하더라도 점토가 많은지 적은지 물빠짐이 빠른지 느린지를 감안하여 비료를 주는 지혜 필요.

 □ 비료의 군형
  - 질소, 칼리 비료  --------  인산, 석회 비료
          (N,K)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(Ca, Mg, P)
        산성화 유도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산성화 방지
  - 그동안 우리는 칼리,인산비료를 많이 주고 석회질 비료를 적게 주어 왔다.

 □ 석회비료를 먼저 주어야 하는 이유
  - 석회질 비료가 토양에 들어가면 칼슘이 물에 서서히 녹아 토양 표면에 흡착되는데 토양에 흡착되기 전 칼슘은 토양PH를
    일시적으로 높임. 이때 질소질 비료를 주면 높아진 토양PH 조건에서 암모니아(NH3)가스가 발생하게 되며 암모니아가스는
    발아하려는 씨와 뿌리에 피해를 줌

 □ 유기질비료와 화학비료의 질소는 뭐가 다를까?
  - 질소가 흡수되는 모양은 암모늄태(NH4+)와 질산태(NO3)로 모두 같고 식물에 흡수된 질소가 단백질을 만드는 것도 같은데
  - 유기질비료와 퇴비는 서서히 변하고 화학비료는 빠르게 암모늄태와 질산태로 변함.
  - 유기질비료와 잘 부숙된 퇴비에 있는 질소는 미생물에 의해 천천히 분해되면서 암모늄태로 변한 후에 질산태로 변하면서
    흡수되어 단백질이 만들어지는데
  - 화학비료의 질소는 물에 녹자마자 즉시 암모늄태로 녹아 나오고 그 다음 다시  질산테로 변하면서 흡수되어 단백질을 만듬.
  - 화학비료는 쉽게 암모늄태와 질산태로 변하여 용탈되기 때문에 자주 주어야 함.

 □ 화학비료의 부작용
  - 토양 산성화, 토양 단립화, 수질 오염, 화학비료 성분의 유실, 토양오염
  - 생산력 약화, 통기성 악화 , 배수성 악화

 □ 인산비료의 종류와 특성
  1. 과석( 수용성)              :  물에 녹는 인산  -  일반토양
  2. 용과린(수용성/구용성) :  물에 녹는 인산 + 잘 녹지 않는 인산
  3. 용성인비(구용성)        :  잘 녹지 않는 인산  -  산성토양,개간지 

 □ 인산이 적은 비료를 써야 하는 이유
  - 논은 40% 밭은 51% 시설재배 토양은 80%가 인산이 과잉인 상태
  - 토양에 인산이 많아지면 붕소 등의 결핍이 쉽게 일어나고 다른 양분의 흡수도 저해될 수 있기 때문에 토양을 분석하여
    인산이 적은 비료  사용 필요

 □ 칼리비료의 종류
  - 염화칼리 : 음이온이 염소(Cl)로 작물에 흡수되는 양은 매우 적고 대부분 토양에 집적되는 비료
  - 황산칼리 : 음이온이 다량원소인 황산(SO4)으로 작물에 흡수돼 양분으로 이용되는 비료
  - 황산칼리고토(썰포마그) : 칼리(K)와 고토(Mg)가 반반씩 있고 음이온성인 황(SO4)으로 만들어진 비료
  - 염화칼리는 노후화가 된 논에서도 효과가 좋지만 황산칼리를 사용하면 황이 환원되면서 뿌리가 까많게 피복되어 뿌리생육이 나빠짐
  - 황산칼리는 밭에서 감자, 과수, 과채, 엽채, 화훼, 담배 등에는 효과가 매우 큼

 □ 산성비료와 염기성비료
  - 비료구분
  . 산성비료 : 유안, 황산가리, 염화가리
  . 중성비료 : 과인산석회, 요소
  . 염기성비료 : 용성인비, 질산석회
  - 유안이 토양에 들어가서 반응한 후에 암모늄(NH4)은 작물에 흡수되고 남은 황(SO4)이 토양을 산성화 시킴
  - 황산가리도 가리(K)가 작물에 흡수된후에 남은 엽소(Cl)가 토양을 산성화시킴
  - 염화가리도 가리가 작물에 흡수된 후 남아 있는 염소가 토양을 산성화 시킴
  - 반면에 유기질비료는 대부분 중성이나 염기성을 나타냄
  . 화학적 중성비료 : 깻묵, 유박
  . 생리적 염기성비료 : 퇴구비

 □ 염류집적 줄이는 칼리비료 사용법
  - 염화칼리가 흙에 들어가면 칼리(k)와 염소(Cl)로 나누어지고 칼리는 작물에  흡수되지만 염소는 염류집적의 주범
  - 황산칼리는 흙에 들어가서 칼리와 황산염으로 바뀌고 칼리는 작물에 흡수되 거나 토양에 흡착되고 황은 작물에
    흡수되거나 염류인 칼슘과 결합하기 때문에 염류가 덜 집적 됨.

 □ 가축분뇨
  - 생분의 수분 함량 : 70-80%
  - 건분의 수분 함량 : 19-28%
  - 건분기준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
    질소  :  우분 (1.65), 돈분 (2.65), 계분 (2.96)
    인산  :  우분 (1.84), 돈분 (4.56), 계분 (5.19)
    칼리  :  우분 (1.74), 돈분 (1.51), 계분 (2.43)
  - 성분함량이 많더라도 부숙되지 않으면 오히려 피해가 나타날 수 있음
  - 퇴비의 첫째 조건은 부숙이 잘 되었느냐 하는 것

 □ 퇴비가 좋은 이유
  - 가뭄에 강함
  - 양분 용탈 막음
  - 미생물의 보금자리
  - 양분 유효도를 높이는 힘
  - 알루미늄 독성을 줄이는 힘
  - 효소 배양체

 □ 퇴비화 과정 (3단계)
  1. 발열단계
  - 2∼3주간 지속적으로 온도 상승(60-70도), 수분 60% -70% 정도
  - 충분한 산소공급, 박테리아 활동 완성 
  2. 감열단계
  - 온도 감소(25∼45도)에 따라 곰팡이 정착
  - 분해되기 어려운 줄기, 섬유질, 목질부 분해 시작
  3. 숙성단계
  - 토양생물 서식 시작
  - 부피가 2분의1로 줄어들며, 어두운 빚깔을 띠며 사용가능


  • 죄송합니다. 회장님께 큰 부담을 드린 것 같습니다. 아닙니다. 하늘이 우리 동행을 돕는가 봅니다. 의아해하는 우상우에게 진혁이 목소리를 낮춰서 청와대를 다녀온 일을 들려주었다. https://pachetes.com/first/ - 퍼스트카지노